..이....이놈이?

LIFE 노가리 2009/02/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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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가질......난 여가 시간을 논했을 뿐인데.
[오타지? 응 오타지??]

2009/02/21 00:34 2009/02/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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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커집니다.]


크로스 본 건담 x1改改

[몸의 이곳 저곳이 온갖 암기와 무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건담들과 다르게 이것이 풀 무장 상태다.(풀 크로스는 논외)]

XM-x 건담 '크로스 본'

첫 등장은 우주세기 0133년 목성제국의 지구 침략 사건 배경.
0123년의 '지구 말살 계획'을 실행한 귀족세력
'크로스 본 뱅가드'의 수령'카롯조 로나'의 딸 '베라 로나'가
자신의 이명인 '세실리 페어차일드'를 버리면서까지 다시 주도권을 잡은
목성 제국의 야망을 타파하기 위한
그녀의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 세력의 플래그 기체로 등장한다.
모함 마더 뱅가드를 비롯한 모든 기체들의 신원이 파악이 불가능한 유령 기체들이었으며
(마더 뱅가드는 가상으로 침몰시켜- 공식발표로는 없는 전함이 되어있는 등.)
크로스 본 건담 또한 F-91건담의 후계기통 F-97이었지만
해적을 자칭하는 크로스 본 뱅가드의 이념을 담은 외장을 가졌다.

크로스 본 건담 x1改改

[망토는 키트에 들어있는 천 그대로를 사용했다. 상당히 빡치는 재질이지만 그걸 그대로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F-91은 리미트 해제시 방열판을 개방하고 최종 냉각때 얼굴의 페이스 오픈을 했지만
크로스 본은 격렬한 접근전이 전투의 베이스였기 때문에 기동시 상시 페이스 오픈을 볼수 있었다.
마치 해골 입이 열리며 금빛 숨을 토해내는 것같이 보였다고 한다.


크로스 본 건담 x1改改

[발바닥 슬러스터에서 히트 대거가 나오는 설정. 팔의 빔 발생장치로 빔 쉴드와 X자 빔병기로 사용할수 있다.]

목성 제국과의 전투 이후에-
크로스 본 건담은 가슴의 크로스 본 뱅가드 문장을 벗고 해골 마크를 씌웠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혹은 정규군의 손에서 벗어난 사건" 들이 발생할때마다 나타나 해결한 후 홀연히 사라졌다.

사람들은 그 건담의 가슴의 해골 문양을 가리켜
"스컬 하트(Skull Heart)."
라고 불렀다.

.
.
.
크로스 본 건담 x1改改
"아빠. 저 건담은 왜 도망쳐요? 잘못한게 없잖아요."

"그는 우주세기에 필요한 건담이지만.. ..해결된 지금의 우리에겐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지
그래서 우린 그를 쫓아내는 거란다.
그리고 그는 그걸 받아들일수 있거든, 그는 영웅이 아니기에..

그는 조용한 수호자.
우리를 지켜보는 보호자인.
스컬 하트.."


-Theme of CrossboneGundam "Skull Heart"-

-...2008년 최고의 영화의 패러디<-



...하이뉴의 고관절만 부러지지 않았으면 마지막 건프라가 이것이 아니었거늘..
2009/02/17 19:44 2009/02/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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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5 00:31 2009/01/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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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오 제발...
신이시여 왜.. 왜 ..신이시여...

..아아.. 왜...

2009/01/15 04:00 2009/01/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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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망님께 이글루스 약관에 대해서 수다를 떨다가 덥썩...[...]

델망님의 계정에 설치된 텍스트큐브(전 태터툴즈) 블로그에 기생하게 되었습니다.(..)
쉬운 이해로는 개인계정 사용 티스토리라 보면 될거같은데..
인간적 윤리와 법을 지킨다면 홈페이지급으로 약관을 초월한 블로깅이 시작될듯.
실은 아직도 퍼뜩 이사할려니 .. 참 그나마 약소하게 관계를 유지한 지인분들과의 연결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걱정되네요.


http://grave.byus.net/tc/nagalbe/

이글루스에 올라간 블로그 게시물들 또한 그대로 이전하는 이사준비중입니당..
앞으로 몇명 정도 더 받으실수 있다는 델망님의 뜻에..
여기저기 좀 친한 지인들에게 찔러볼까 생각은 듭니다만....
생각보다 부동의 의지가 보이는 분들도 많군요<<
2008/12/05 12:06 2008/12/05 12:06